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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로서의 의무를 져버리면, 영원히 지옥에 머물게 될 것이다!(70122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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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로사리오 조회4,929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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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부모로서의 의무를 저버리면, 영원히 지옥에 남게 될 것이다!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성 가정 축일 전야  1970 년 12 월 26 일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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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 - 나의 자녀들아, 이 어둠의 시대에 빛을 거부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,너희들의 희생이 하나의 피난처가 될 것이다.

너희가 모든 육체적인 안락함을 포기하는 동안, 우리는 너희의 따뜻한 마음을 내려다보고 있다.(철야 기도중의 온도는 약 섭씨 10도 정도였음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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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이 진리에 귀를 막고, 세속적인 일과 쾌락에 눈이 멀어 있기 때문에,너희의 모범은 빛나는 횃불이 될 것이다.
나의 자녀들아, 슬프게도, 수많은 가정에서 빛이 떠나버렸고,어린 아이들이 어둠 속을 걷고 있다.

성자의 강력한 손길이 너희에게 강제로라도 경고를 내리셔야만 하겠느냐?  

그리되면 선인들까지도 다같이 고통을 겪어야만 할 것이다. 내가 다시 말한다.

천주께 순종하지 않고 등돌려 버린 너희들이 받을 징벌은 너희가 인간적인 생각으로 상상할 수 있는 것 보다 훨씬 더 클 것이다!

 

베로니카 - 나는 커다란 파도들이, 10내지 12피트 정도의 높이가 되는 아주 높은 파도들이 해안가 전체를 따라 들이치는 모습이 보인다.

미국 동부 해안가를 나타내는 지도 같은데, 물이 아주 높이 솟아오르고, 큰 구멍들과 갈라진 틈들이 나타난다.
건물들이 그 구멍들 속으로 떨어지고 있는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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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 - 나의 딸아, 가정 안에 어둠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을 보는 나의 마음은 슬프기만 하구나.
어린이들이 더 이상 그들의 부모나 다른 어른들을 사랑하거나 존경하지 않으며,

이런 현상은 이미 하나의 생활 방식이 되어 버렸다. 가장 사악한 죄악이 가정 안에 들어갔다.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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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들아, 어떻게 너희가 감히 부모로서의 의무를 져버릴 수 있느냐? 네 자녀들을 살해하다니!

어찌 감히 너희가 부모로서의 책임을 버릴 수가 있단 말이냐?  

너희가 부모로서의 의무를 져버린다면, 너희는 영원히 지옥에 머물게 될 것이다!

(성모님께서는 태아 살해, 낙태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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징벌이 아직 너희에게 오지 않았다하여, 너희가 천주를 부인하느냐?
기나긴 세월동안 괴로워 하시면서도 천주께서 너희에게 ‘너희가 받아 마땅한 징벌’을 보내지 않으시는 이유는,
 천주께서는 단 한명의 영혼도 멸망하기를 바라지 않으시기 때문이다.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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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회개와 보속 없이 보낸 하루하루는 너희들을 종말로 더 가깝게 이끌어 갈 뿐이다!

나의 딸아, 네가 두려워하는 게 당연하다.
그러나 이 세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두려워말고, 너희가 장막 넘어 천국을 향해 올때 너희의 운명이 어찌될 지를 두려
워하여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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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주께서 너희의 마음을 들여다보시고 너희를 심판하시리라. 세속의 기준이나 방식이 아닌, 오직 너희의 마음속을 완전하게 꿰뚫어보시며 심판을 내리실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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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 나라는 노하시는 성부의 복수를 상상조차 할 수 없다. (비통하게 흐느끼시며)  

성모님 - 나의 소리가 점점 약해진다. 나의 외침이 점점 약해지고 있다. 무관심한 세상때문에, 내가 얼마나 더 눈물을 흘려야 하느냐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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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탄의 일에 마음을 쓰는 세상을 위해, 내가 얼마나 더 근심해야 하느냐? 모든 이가 두려워 떨 것이다.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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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****선인들도 고통을 겪을 것이다***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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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스로 멸망을 택한 자들에게 닥쳐올 영벌 때문에, 사람들은 두려워 떨 것이다.
지금 시간이 있을 때 회개하여라.

무관심한 세상의 죄로 인해 이미 너무나 많은 상처를 받고 괴로워하시는 성자의 성심을 위해, 희생과 보속을 바쳐다오!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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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탄의 왕국이냐, 아니면 성자의 왕국이냐? 선택은 언제나 너희의 몫이다!

우리는 너희들이 우리와 함께 하기를 바란다.
우리의 간절한 호소에 등을 돌려 사탄의 길로 가지 말아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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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너희들을 모아 자신의 불타는 왕국으로 데려가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.
나의 자녀들아, 세상의 비웃음을 참고 견디며 받아 들여라.
 
이 천국의 사명을 수행하는 중에 비수처럼 너희 가슴에 박힐 갖가지 상처들보다,
그러한 고통으로 인해 너희가 받을 상급이 훨씬 더 클 것이다.

​

지금 혼란에 빠져있는 너희 목자들, 사제들을 위해 늘 기도하여라.
사탄은 인간이 혼란에 빠질스록 약해지는 존재라는 걸 알기에, 이러한 혼란을 일으킨 것이다.

로사리오 기도를 더 많이 바쳐다오.  

 

***로사리오(묵주기도)는 언제나 어둠을 막아줄 것이다. **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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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에 싸인 세상을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성부께서는 너희가 필요로 하는 은총을 내려주실 것이다.
나의 자녀들아,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. 그러나 희망이신 성자께서 크나큰 실망속에 잠겨 계시니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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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자녀들아, 기도하여라, 언제나 기도하여라.
그리고 항상 로사리오(묵주기도)를 명심하여라. 나는 너희들을 축복한다.

성자께서도 천상의 빛으로 너희들을 축복해 주실 것이다.  

(한참 뒤, 모든 이들이 로사리오 기도를 드리고 있던 중에 성모님께서 다시 발현하셔서

말씀하심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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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 - 나의 자녀들아, 너희의 십자가를 져라. 그리고 너희가 성자를 지키려고 할 때 마다 받게 될 모욕과 조롱에 개의치 말아라.

우리가 늘 너희곁에 있으리니, 너희 손에 성자의 십자가를 들고, 세상과 맞서라!  

쉬운 사명은 아닐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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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결국 마지막에 너희는 생각조차 못했던 엄청난 환희를 맛보게 될 것이다.  

그렇다, 성자께서 말씀을 가져오셨을 때, 세상이 성자를 미워했듯, 세상은 너희도 미워할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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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이 성자를 조롱하였듯이, 너희도 비웃을 것이다. “이 무거운 십자가를 준비 하여라!”

“나의 자녀들아, 너희들을 축복한다.” 끝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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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세게적인 경기 침체 (불 경 기)

  나의 딸아, 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,  너희 시대의 영적 암흑이 점점 더 깊어질 것이고, 너희 나라(미국)는 굶주리게 될 것이다.  그렇다,  나의 딸아,  오늘 밤 여기에서 내가 너에게 말해주는 것을 세상에 알려라.  너희 정부는 재정적인 파산 상태에 이를 것이다.  미국과 케나다에 있는 모든 남자와 여자와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칠 절대적인 파산이다. 

그 뒤에 마치 뱀처럼 파산이 유럽 전역으로 기어 들어가 마침내 온 세상이 하나의 거대한 경기 침체(경제 불황)를 맞게 될 것이다.  나의 나녀들아, 이러한 경기 불황을 하나의 예를 들어 설명해 주겠다. 

  너희가 기타와 같은 작고 비싸지 않은 물건을 사러 갈 때 조차도 너희는 등에 메는 크기의 작은 가방으로 한가득 돈을 싣고 가야 할 것이다.   종이 돈이 더 이상 아무 가치도 없게 될 것이다.  너희는 곧 식량읗 구하기 위해 물물 교환을 해야 할 지경에 까지 이를 것이다.              ( 1985. 9월 7 일   성모님)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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